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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여행)35

청와대 관람신청 하기! 지난 6월 우리는 부모님을 모시고 청와대에 다녀왔다. 부모님의 정기검진 차 서울을 방문한김에 가족여행을 겸해서 청와대를 방문해 보고자 마음먹었다. 하지만, 개인의 경우 이미 한달전에 주말관람신청이 마감된 상태였다.^^; 방법을 고민하던 차에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1~6명)]은 별도의 유형으로 예약이 가능함을 알게되었다. 만 65세 이상이거나 장애인 혹은 국가보훈대상자의 경우 본인을 제외하고 동반5인까지 총 6인 예약이 가능했다. 마침 청와대 방문 당일 엄마의 나이가 만 65세가 되는 날짜라 부모님 동반으로 해서 동생가족까지 총 9명을 예약할 수 있었다. (TIP. 만 65세 이상 부모님 2분과 함께 할 경우 최대 12명까지 예약 가능) 예약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문자를 받을 수 있다.. 2022. 7. 5.
부산 기장 일광해수욕장/아이들이 놀기 좋은 바다/부산 당일치기 여행 바다하면 포항이나 경주를 찾았던 우리는 이번에는 부산으로 향했다. 시간으로 따지면 1시간 30분이면 모두 갈수 있는 거리지만, 부산은 심리적인 거리가 좀 더 멀었나 보다. 부산하면 해운대만 생각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일광해수욕장은 거리도 가까웠지만, 깨끗한 바다와 얕은 수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놀기에 딱 안성맞춤이였다. 우리 봉봉이는 바다는 좋지만, 파도는 겁내는 쫄보인데 일광해수욕장에서는 대범해졌다. 동해바다의 거센파도 앞에서는 늘 작아지던 우리 봉봉이도 여기서는 바닷물을 떠 올수 있었다. 바다방향으로 한참을 몇 미터를 걸어들어가도 초등학생 아이들 허리까지 밖에 오지 않는 수심탓인지 파도 비교적 잔잔하다. 아직 해수욕장이 개장전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붐비지도 않고, 잔잔한 파도에 시원한 바람... 동.. 2022. 6. 28.
통영 가오치항에서 사량도 배편 예약하기(여객운임/차량승선운임-승용과 승합구분 기준) 사량도 여행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은 사량도 배편을 예약하는게 아닌가 싶다. 사량도 그랜드페리호는 통영 가오치선착장에서 사량도를 운행하는 배인데, 차량 승선까지 가능하다. 예약은 인터넷상에서 쉽게 할 수 있으나 생각보다 선택해야 할 항목이 많아 처음 예매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사량도배편 예약방법 1. 운항시간 통영 가오치항에서 사량도는 그랜드페리호가 왕복 운항을 하고 있다. 주중에는 2시간마다 주말과 공휴일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배 운항시간은 약 35분 정도인데, 배 위에서 사진찍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금방 도착한것 같다. 2. 운임요금 3. 예약방법 https://smartstore.naver.com/korail/products/5029369718 통영 사량도.. 2022. 6. 17.
경주 오류 고아라 해변 _ 당일치기 바다 여행 오늘의 여행지는 경주 오류 고아라 해변. 한때 전원주택에 꽂혀 집을 보러 왔던 감포 인근 해변이다. 유명 해수욕장 보다 작지만, 화장실도 가깝고 물도 생각보다 깨끗해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특이한점은 모래사장에서 해변으로 더 내려가면 자갈해변이 나온다. 오늘은 날씨도 좀 흐리고 바람이 불었지만, 물가에 뛰어노는 아이들과 파라솔 아래 앉아서 해변을 바라보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제법 많았다. 바다를 좋아하지만 파도는 무서운 우리 봉봉이는 해변에서 좀 떨어진 모래사장에서 보물이라며 돌을 줍고 놀고 있었다.^^ 그 사이 우리부부는 생애첫 타프치기에 도전했다. 타프는 이미 몇년 전 어머님께서 사두셨는데, 여차저차해서 우리집에서 보관만 하고 몇년째 모셔두고만 있었다. 모래사장에서 타프치기란 보통일이 아니였다. 한쪽.. 2022. 6. 12.
경주 독채펜션//키즈풀빌라펜션_메모아르 잇힝계 계모임 날.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박 2일 계모임을 계획했다. 장소는 경주 독채 풀빌라펜션 "메모아르" 예전에 방문했던 JNG펜션의 사장님께서 2022년 5월에 새로 지으신 따끈따끈한 신상펜션이다. 2020.07.22 - 경주 독채펜션JNG [온수야외풀장] 경주 독채펜션JNG [온수야외풀장] 7월 초 가족들과 함께 조금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올해는 분위기상 어딘가를 다니기 보다는 독채펜션내 수영장에서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고 어른들은 마당있는 집에서 힐링하는 여행을 songsfam.com 4인 가족이 모두 들어갈 크기여야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가 가능한 펜션을 찾다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집이 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예약할 수 있었다. 아직 홈페이지가 제작중이라고.. 2022. 6. 7.
섬으로 떠나요~! 사량도 가족여행(2박3일 일정) 지난 5월 5일 우리가족은 사량도에 다녀왔다. 모처럼 맞이하는 징검다리 연휴에 무얼할까? 고민을 하다가 가족여행을 준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주도를 생각했지만, 역시나 티켓을 구하기 어려웠고... 바다를 좋아하는 우리가족은 10여년전에 방문 한 적이 있는 사량도를 다녀오기러 했다. DAY 1 통영 가오치항 - 사량도대항해수욕장 01 통영 가오치항 현재 공사중이여서 터미널의 모습은 촬영하지 못했다. 우리는 차량도 함께 싣고 떠날 예정이여서 11시 출항시간이지만 10:30분까지 도착해 서류를 작성하고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통통이와 봉봉이는 들어오는 배에 환호 02 사량도대항해수욕장 황금빛 모래사장에 깨끗한 바닷물....거기에 우리밖에 없는듯한 한적함. 해외여행 온 듯한 아름다운 해변에서 원터치 텐트.. 2022. 5. 28.
대구글램핑 수성별사랑캠프[염소자리 카라반 온돌, 천칭자리 고급형] 지난주말 집에서 벚꽃이 구경 겸 아이들과 함께 수성별사랑캠프를 찾았다. 집에서 20여분 거리에 있고, 작년에 오픈한 캠핑장이라 시설도 굉장히 깨끗하다는 얘기를 듣고 예약하게 되었다. 내가 원한건 글램핑이였으나,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라 카라반을 예약했다. 예전에 카라반을 이용했을때 나와 반대편에서 자는 사람이 뒤척이기만 해도 진동이와서 잠자리가 굉장히 불편한 기억이 있어서 선호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 약속한것도 있고 해서 그냥 하루 잠을 포기하고 카라반을 예약하게 되었다. 특이하게도 여기는 카라반 타입에 온돌이 있었다. 우리가 예약한 곳은 염소자리 온돌형 카라반. 관리동 바로 옆에 있어서 외부의 공용화장실도 가까워 좋았다. 카라반 외부에는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테이블에 고깃집에서 볼수있는 그릴과 연기.. 2022. 4. 9.
경주 독채펜션JNG [온수야외풀장] 7월 초 가족들과 함께 조금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올해는 분위기상 어딘가를 다니기 보다는 독채펜션내 수영장에서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고 어른들은 마당있는 집에서 힐링하는 여행을 하기로 했다. 수질걱정 NO! 펜션 선택에서 야외수영장은 필수이다 보니 수질 관리가 얼마나 잘 되고 있을지 걱정스러웠다. 다행이도 JNG펜션은 야외 수영장이지만 24시간 여과기가 돌아가며 일주일에 한번은 물을 바꿔주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기대도 하지 않았던 35도 온수풀!!! [더욱 놀라운 건 온수비용을 추가로 청구되지 않았다.] 유, 초, 중, 고등학생 모두 한번 수영장에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물놀이를 하는 진귀한 광경을 보았다. 우리가 머문 2박3일 중 하루는 오전내내 비가왔음에도 불구하고 물놀이.. 2020. 7. 22.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열두 번째 이야기/방콕 수완나품 공항 택스리펀 DAY 15 아속 역 인근 쇼핑 및 출국 ARTBOX Thailand - 탑스 마켓 - 터미널 21 "방콕에서의 마지막 저녁 역시 터미널 21에서... 코코넛 아이스크림 계속 생각날 것 같다." 2019.8.2 DAY 16 수완나품 국제공항 수완나품 국제공항 - 김해 국제 공항 "수완나품 공항. 밤 비행기 승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19.8.3 전날 왕궁을 마지막으로 사실 상 우리 여행의 일정은 끝이났다. 8월3일 오전1:35 비행기로 방콕에서 출발예정이다 보니 낮 시간에는 대형마트 들을 돌며 미리 봐두었던 선물들을 구매하고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2019년 8월 2일은 방콕에서 아세안+한중일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는 날이였는데, 방콕 시내에서 폭탄폭발사.. 2020. 6. 1.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열한 번째 이야기/태국왕궁/시암스퀘어 DAY 14 왕궁 & 시암스퀘어 왓 프라깨오 - 왓 포 - 왓 아룬 - 시암스퀘어 "현재의 왕궁. 관광객이 너무 많다. 한번 봤으니 다시는 찾지 않는 걸로..." 2019.8.1 01 왕궁 방콕 왕궁(태국어: พระบรมมหาราชวัง, Grand Palace) 타이 방콕에 있는 복합 건축물이다. 정식 명칭은 “프라 보롬 마하 랏차 왕” (พระบรมมหาราชวัง)이다. 이 건축물은 18세기 이후부터 국왕이 머물렀던 공식 관저이다. 건축은 1782년 라마 1세 때 수도를 톤부리에서 방콕으로 옮기면서 시작되었다. 여러 번의 증축 공사를 통해 계속 황궁이 확장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은 이곳에 머물지 않고, 치뜨랄다 궁에 거주하고 있다. 타이인들의 심장부와도 같은 이곳은 환상적이고 .. 2020. 5. 23.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열 번째 이야기/툭툭이 타고 백종원방콕맛집으로![똠얌쌀국수] DAY 13 백종원이 소개한 쌀국수 맛집 룽르엉 꿰띠여우 무 "어느 방송에서 백종원 씨가 찾은 맛집. 전통 쌀국수가 아닌 퓨전식 쌀 국숫집이다." 2019.7.31 도로에 지나다니는 툭툭이 너무나 궁금했던 우리 통통이. 별다른 여행일정이 없으니 통통이가 원하는 툭툭을 타고 가기러 했다. https://goo.gl/maps/wU2bvCikoC8PzNew8(아속역에서 룽르엉 꿰띠여우 무) 아속역 to 룽르엉 꿰띠여우 무 www.google.co.kr 아속역에서 구글지도상 도보 20분 거리에 있다고 확인된다. BTS를 탄다면 프롬퐁역(아속에서 1정거장)에서 내리면된다. 오늘은 툭툭을 타는데 의미를 두기로 하고, 가격을 물어봤다.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 흥정 중인데 일단 차가 많으니 얼른 타란다.^^;; 통.. 2020. 5. 14.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아홉번째 이야기/아유타야Ayutthaya 예전 배틀 트립에서 방콕댁 신주아 씨가 나와서 소개한 적이 있는데그날 왓 차이와타나람의 석양이 너무나 보고 싶다는 우리 동동님(남편)의 강한 의지로 우리의 방콕 여행이 이루어지게 되었다.당시 둘째 출산 후 얼마되지 않아 방송으로 배틀 트립을 보여 "아.. 여행 가고 싶다."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정말 아유타야를 이렇게 빠른시간 안에 찾게 될 줄이야..ㅋㅋㅋㅋ아이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 짐이 많다 보니 숙소를 옮겨 보려는 상상은 하지도 못했다.그래서 아유타야 역시 여행사의 데이투어를 신청할 것인가? 택시를 이용할 것인가? 택시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몇몇 기사분들은 관광투어 관련 프린트물을 가지고 계시면서 함께 투어 하기를 권하곤 했다.2명의 기사분 연락처를 가지고 있었는데, 사파리월드때 이용했던 마음씨 .. 2020. 5. 8.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여덟번째 이야기/벤자키티공원/짜뚜짝시장 DAY 9 벤자 키티 공원 벤자키티 공원 "숙소 인근 공원. 퇴근 후 운동도 하고 휴식을 즐기는 듯. 이 여유로움... 그냥 좋다." 2019.7.27 사파리월드를 다녀온 후 동동님(남편)의 컨디션 난조로 이날은 호텔에서 푹 쉬기로 하였다. 오전에 짜뚜짝 시장 방문예정이였으나 전면 취소하고 푸드랜드에서 닭가슴살을 사와 닭죽을 끓였다. 호텔에서 닭죽을 끓일거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별별 경험을 다하는 듯 하다. 이 더위에 봉봉이를 계속 안고 다녀서 더위를 먹은게 아닌가 싶다. 다행이 푹 쉬고 나니 오후에는 동동님의 컨디션이 많이 돌아왔다. 그래서 숙소 예약 전 구글맵으로 확인했었던, 조깅 하기 좋아 보이는 공원. 벤자 키티 공원으로 향했다. https://goo.gl/maps/bkST7pDvNSWwS.. 2020. 5. 6.
경주주상절리_동해바다에서 제주도 느끼기~! "경주 주상절리"[주상절리 : 수직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절리] "제주도에만 있는 줄 알았던 주상절리. 경주바다에서 언제가도 좋은 제주도가 느껴진다." 경주주상절리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우리집에서 주상절리전망대까지 1시간40분거리.주상절리전망대는 코로나19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다. 주상절리 주차장을 지나 주상절리전망대 인근에 주차할 곳을 찾으니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전망대 인근 커피숍에 주차를 하고 커피숍에서 차 한잔 하고왔다. 확실히 우리가 흔히 보던 갯바위가 아니다.산책로는 한쪽은 바다, 한쪽은 산길 같은 느낌이라 새로웠다. 바닷가로 내려갈 수 있은 길이 군데군데 있어서 여기저기 쌓아놓은 돌탑이 눈이 들어왔다. 원래 자기 자리였던 것 처럼 산책길옆.. 2020. 4. 28.
방콕가족여행♬_4인가족[10개월아기포함]일곱번째 이야기/방콕 사파리월드 DAY 8 사파리 월드 사파리 월드 - P키친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기린은 처음 봤다. 아이와 함께라면 강추!!" 2019.7.26 01 사파리 월드 방콕 여행 전 7월 초 용인 에버랜드 사파리를 다녀왔다. 방콕 사파리 월드와 규모에서부터 차이가 많이 났다. 위의 사진처럼 한 두마리 보던 기린, 코뿔소 등을 정말 떼로 몰려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사파리 차량을 탑승 시간만 해도 에버랜드는 15분. 방콕의 사파리 월드는 45분. 이 시간만 봐도 규모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방콕의 사파리 월드는 마린파크와 사파리파크로 나눠어져 있는데, 우리는 마린파크+사파리파크+런치 이렇게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미리 예약하고 들어갔다. 일 년 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인터넷상으로 제일 저렴한 곳을.. 2020. 4. 27.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여섯번째 이야기/비 오는 날 카오산로드 DAY 7 카오산 로드 카오산로드 - 버디 비어 와인 바 앤 시푸드 레스토랑 - 조조 팟 타이 "비 오는 날의 카오산로드. 그래도 여행객들은 즐겁다." 2019.7.25 01 카오산 로드 배낭여행객들의 성지로 불린다는 카오산로드. 이번 코스는 아이들을 위한 코스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코스였다. 방콕에 왔으니 카오산로드는 한번 가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컸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카오산 로드의 첫 인상은 많은 사람들과 많은 툭툭(삼륜 택시)들로 인해 어디가 코 오산 로드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하늘이 금방 비가 쏟아질 것처럼 흐렸지만, 사람들이 넘쳐난다. 우리가 다닌 여행코스 중 한국인을 제일 많이 만난 곳이기도 하다. 카오산로드의 포토존이라 부를 수 있는 맥도널드 앞에서 한국인 관광객에게 부탁해.. 2020. 4. 17.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 다섯 번째 이야기/클롱 토이/빠뚜남시장/아트박스야시장 DAY 5 마켓 탐방 클롱 토이 마켓 - 빠뚜남 시장 "과일을 사기 위해 찾은 클롱 토이. 관광객은 거의 없고 현지인들이 대부분였다." 2019.7.23 01 Khlong Toei Market 클롱 토이 마켓 방콕1 Kasem Rat Rd, Khlong Toei, Bangkok 10110 태국 https://goo.gl/maps/PrT6gebtCMAgoxoJ9 Khlong Toei Market ★★★★☆ · 신선식품 시장 · 1 Kasem Rat Rd www.google.com 호텔에서 차량으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클롱 토이(끄렁떠이)라는 재래시장이 있다. 저렴하게 과일을 사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방문해 보았다. 관광객이 많은 시장이 아니라 현지인들을 위한 재래시장으로 보인다. 시장 자체가 과일부터 수.. 2020. 4. 14.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 네 번째 이야기/아시아티크 DAY 4 아시아 티크 탑스 마켓 - 아시아티크 "아시아티크 관람차 안에서 바라본 방콕은 아주 화려한 도시였다." 2019.7.22 하루의 첫 시작은 환전으로 시작했다. 공항에서 환전 한 밧트는 호텔비용과 며칠간의 경비로 다 써버렸고, 환전한 달러를 밧트로 바꾸기 위해 가까운 환전소를 찾았다. 아속역 교차로에 가면 씨티은행이 있다.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슈퍼리치라고 있는데 우리는 이곳에서 환전을 했다. 건물안으로 들어가 바로 보이지 않아 살짝 헤메었는데 계단으로 아래쪽으로 내려가 조금 걸어들어가서 찾을 수 있었다. 01 탑스 마켓 환전 후 씨티은행 건너편 터미널21쪽으로 길을 건너 터미널21일 지나 걷다보면 로빈슨 백화점이 나온다. 반가운 맥도널드가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패쓰.ㅎㅎ 맥도널드 지하에 .. 2020. 4. 13.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세 번째 이야기/사이남평누들/제노카페/터미널21 DAY 3 아속 역 인근 맛집 탐방 Sai Nam Phueng Noodle Shop - Zeno Cafe - 터미널 21 아속점 "쌀국수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동동 님. 현지인 맛집이라 가격대가 참 착했다." 2019.7.21 01 Sai Nam Phueng Noodle Shop 주소: 392/20 ระหว่าง ซ.สุขุมวิท 18 กับ Sukhumvit 20 Alley, Khlong Toei, Bangkok 10110 태국 sai nam phueng noodle shop 주소 - Google 검색 2018. 4. 28. · 14 Sai Nam Phueng Alley Siri Mangkalajarn Rd., 50200 치앙마이, 태국 – 지도 표시. 예약 완료 후 전화번호, 주소 등 모든 숙소.. 2020. 4. 12.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 두 번째 이야기/램 차런 씨푸드/뒤크 드 프랄린 벨지움 초콜릿 DAY 2 아속 역 인근 탐방 시타딘 수쿰빗 16 - 뒤크 드 프랄린 벨지움 초콜릿 - 엠쿼티어 내(Laem Charoen Seafood) "새벽에 도착 한 우리는 숙소 인근을 구경하며 엠쿼티어에서 동동 님의 태국인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었다." 2019.7.20 01 시타딘 수쿰빗 16 인근 거리 방콕에서의 첫날! 새벽에 도착했지만, 아이들은 역시나 일찍 일어났다. 우리 방에서 보이는 풍경은 보는 것처럼 주차타워가 있었고 앞에 작은 사당(?!)이 있었다. 아침은 리어카들이 하나둘씩 들어서는 걸 보고는 봉봉 이를 유모차에 태워 신이 났다.^^;; 조금 늦은시간에 나갔더니 벌써 몇몇 리어카들은 정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나마 제일 익숙한 치킨과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있는 볶음밥 도시락을 사 왔다. 도.. 2020. 4. 11.
방콕 가족여행♬_4인 가족[10개월아기포함] 첫 번째 이야기/대한항공 아기요람/클룩 후기 DAY 1 김해 국제공항 김해 국제공항 -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여행 시작 전 공항에 앉아 비행기를 기다릴 때 제일 설레는 것 같다." 2019.7.19 밤 8시 비행기 이다 보니 동동님은 출근 후 오후 반차를 내고 출발하기로 했다. 짐은 대충 싸놨지만, 두 아이와 함께하다 보니 출발 전까지 넣고 빼고를 계속한 것 같다. 우리집은 경북 경산시. 우리가 비행기를 탈 곳은 김해국제공항. 우리차를 가지고 가서 공항주차장에 주차하기로 결정을 했다. 쏘카를 렌트할 것인가? 택시를 탈 것인가?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카시트가 있는 우리차를 이용하는게 제일 안전 한것 같아 차를 가지고 갔다. 탑승수속을 마치고, 봉봉이는 유모차에 태워 식당가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 당시만 해도 공항은 정말 사람들 발 디딜틈 없는 북.. 2020.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