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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철이 돌아왔다_멍게비빔밥이 최고야~!! 집에만 있다 보니 점점 계절감이 떨어진다. 마켓컬리 장보기 중 양념 멍게 무침 발견~!! 예전 통영에서 사왔던 멍게 젓갈이 생각나 구매하게 되었다. 180그램에 8천원대. 비빔밥을 만드는 딱 2인분이 나온다. "만드는 방법" 재료 : 멍게, (로메인상추, 미나리, 깻잎,양파)집에있는 야채, 김, 참기름 1. 야채들을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2. 밥위에 야채들을 올려준다 3. 양파는 채썰어 올려준다. 4. 야채들 위에 멍게를 올려준다. (양념멍게가 아닐 경우 초고추장도 함께 올려준다) 5. 참기름을 뿌려주면 완성 맛있는 멍게 비빔밥이 완성 되었다. 쓱쓱 비벼 한숟갈 크게 떠서 입 속으로~쏘~옥~!!ㅎㅎ 멍게향이 입안으로 퍼져서 너무 향긋하다. 봄을 담은 저녁이였다. 마트대신 마켓컬리에서 .. 2020. 4. 1.
엄마표 놀이육아♬_사랑으로 크는 꽃[크라운데이지]심어 보아요. 가정보육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번에는 봉봉이의 어린이집에서 선물꾸러미를 주고가셨다. 색연필부터 씨앗심기 키트까지...처음 가져 본 봉봉이의 색연필에 직접 네임스티커도 붙여보았고 언니와의 끼적이기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노란 상자가 마음에 드는 건지 처음 보는 물건이 궁금한 건지 봉봉이의 관심이 온통 여기에 쏠려있다. 혹시나 흙을 먹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시작하기에 조심스러웠다.아이들의 관심도가 높아 사진을 찍을 겨를이 없었다. 배양토는 바짝 마른 상태로 들어 있는데 꽃씨를 심기전 지퍼백에 물을 넣어 배양토가 흠뻑 적셔지도록 하였다.이렇게 뚜껑이 딱 닫혀서 있는데 열어보면 씨앗과 배양토가 들어있다. 그리고 노란색의 앙증맞은 삽은 화분과 함께 박스에 들어있었다. 성격급한 언니야는 화분에 스티커 부터 붙여 놓았다... 2020. 4. 1.
친절한 옥주부의 100원의 행복!_나도 되는구나~!!^^ 한동안 옥주부 님에 빠져 거의 우리 집 메뉴가 옥주부 레시피로 바뀐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신랑 왈, "내가 좋아. 옥동자가 좋아~!!"하기도 했었다. 평소 잘생긴 연예인을 봐도 "잘생겼네~!"가 끝이였는데... 인스타 팔로워까지 하고는 종종 옥주부 님 소식을 전하니 신랑이 보기에 신기했나 보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난주 금요일 옥주부 님의 인스타에 [100원 옥기 템] 행사가 공지되었다. 간단히 내용을 살펴보면... okdongja1004 옥주 부예요. 잠시 후 10시부터 내 사람들과의 행복한 나눔! 백 원 옥기 템을 시작할께요..요즘 너무너무 힘든 시기. 웃을일 없을때라지만 우리들은 좋은생각, 행복한 일들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생각한 이벤트니성공,실패를 떠나 재미로.즐기셨음해요.그래주실꺼죠?.. 2020. 3. 31.
초간단 덧소매[팔토시] 만들기_빨래 좀 줄여보자~!! 집에서 그림그리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빨래가 자꾸자꾸 늘고 있다. 팔을 걷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팔이며 소매며 온통 알록달록~ㅡㅡ 갑자기 덧소매가 생각나서 만들어 보았다. 우리 아이의 팔꿈치까지 길이는 엄마손으로 한뼘정도. 손으로 한뼘 대충 재어보고 작업 시작! 예전에 남은 방수원단이 있어서 자투리를 잘라내고 만들어 보았다 한쪽은 고무줄 끼우는 부분을 위해 옆라인을 박기 전 먼저 박아주고 한쪽은 옆선 재봉 후 박아주었다. 트임이 생겨서 다음에는 그냥 옆선부터 재봉 후 박아줘야겠다. 어쨌거나 완성~!! 다행이 우리 통통이 좋아라 한다. 우리 통통이 팔이 워낙 가늘어 어른용 마스크 끈으로 넣어도 충분하다.^^;; 다행이 통통이는 마음에 드는지 좋아라 한다.^^ 앗~!! 앞치마도 필요해 보인다~ㅡㅡ 앞치마는 언.. 2020. 3. 31.
쏨땀[그린파파야샐러드]_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작년태국 여행 후 우리집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리집식탁에 한번씩 태국요리가 올라 온 다는 것이다. 태국음식이 은근히 생각난다.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쏨땀(그린파파야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재료준비" 그린파파야 반개 , 토마토 반개(혹은 방울토마토), 마늘, 청량고추, 땅콩, 피쉬소스, 라임즙, 설탕 "요리방법" 1. 그린파파야껍질을 필러를 이용하여 깎아준다. 2. 그린파파야를 4등분 하여 씨를 제거 해 준다. 씨가 완벽히 제거 되지 않으면 쓴맛이 날 수 있다. 3. 파파야와 토마토를 채쓸어 준다 4. 절구에 청량고추, 마늘, 땅콩분태를 넣고 찧어준다. 5. 토마토와 피쉬소스, 라임즙, 설탕을 넣고 찧어준다. 6. 절구에 그린파파야까지 넣어 살짝 찧어주면서 골고루 섞어준다. 이렇게 해 주어야 재료에 소.. 2020. 3. 30.
엄마표 놀이육아♬_라이스클레이 라이미!놀이와 간식을 한번에![2in1클레이] 우리 통통이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바로 손!! [인공모래, 클레이, 슬라임 등] 손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게 되면 울긋불긋 수포들이 고개를 내민다. 한번 고개를 든 수포들은 피부과에서 연고를 바르고 약을 먹어도 한참이 지나야 진정이 된다. 그래서 일반 클레이놀이는 거의 일년 전을 마지막으로 하지 못했고, 올해 들어 밀가루 반죽으로 딱 한번 놀아 본적이 있다. 아직 7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에게 하고싶지만 못하게 하니 늘 엄마 마음도 편치가 않다. "라이미 라이스클레이" 이름 그대로 쌀로 만든 클레이가 있었다. 생수와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 먹을 수도 있단다. 라이미 라이스클레이의 복(福)쥐 채우기 키트 를 이용해 보았다. 복쥐 도안위에 라이스클레이를 올려 꾸며주는 키트인.. 2020. 3. 29.
엄마표 놀이육아♬_공룡파워미니특공대 색칠공부 하루 종일 그림그리기 색칠공부만 준다면 한참을 노는 우리 통통이. 이번에는 공룡미니특공대 색칠공부를 하고 싶단다.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우리 통통이가 원하는 그림은 없고... 결국 엄마는 영상화면 캡쳐 후 색깔만 흑백으로 바꿔서 줬다. 다섯명의 친구들 모두를 원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달래어 본다. 허접하지만 좋아해줘서 고마워~^^ 저희 통통이처럼 공룡미니특공대 루시와 볼트이미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파일 올려봅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 3. 28.
현대통신 홈네트워크 [이마주]IMAZU 앱 설치 방법 몇달 전 [세대 홈네트워크 가입방법 안내]라는 공고문이 아파트게시판 붙어 있었다. 입주한지 6개월이 지난 후 문득 요즘 아파트들은 휴대폰앱을 통해 조명 조절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아파트는 안되는 궁금해 하고 있던 차였다. 코로나19로 아이들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며칠 전 설치하게 되었다. " 설치방법 " http://www2.hthomeservice.com HT 입주자 사이트 www2.hthomeservice.com 1. 웹사이트에 접속 한다. 2. 손님입장을 클릭한다. 3. 우측 "전체 아파트"에서 내 아파트 이름을 검색하여 클릭한다. 4. 내 아파트의 배치도를 확인하고 우측 상단의 회원가입을 눌러준다. 5. 먼저 약관를 한다. 6. 나의 동, 호수 등 개인정보를 입력해 준다. 7. 회원.. 2020. 3. 27.
까르보나라 떡볶이_밥대신 분식~! 삼시세끼 밥하는 것도 지쳐간다. 원래 분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요즘은 분식이 한번씩 생각난다. 그래서 이번에는 치즈떡과 쌀떡을 사 보았다. 아이들도 함께 먹어야 되니 빨간 떡볶이 대신 하얀 떡볶이를 만드는걸로~ㅎㅎ 재료준비 치즈떡, 쌀떡, 베이컨, 브로콜리, 크림파스타소스 1.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볶다가 베이컨과 브로콜리를 함께 볶아준다. 2. 씻어 두었던 쌀떡과 치즈떡을 함께 팬에 넣어주고 물을 한컵정도 붓고 뚜껑을 덮고 중불에 익혀준다. 3. 어느정도 떡이 익고 나면 파스타소스를 넣어준다. 4. 양념이 고루 베이도록 잘 저어준 후 뚜껑을 덮어서 완전히 익혀준다. 5. 완성된 떡볶이 위에 집에 있는 땅콩분태와 파슬리를 뿌려주었다. 통통한 치즈떡과 길쭉한 쌀떡 둘다 나름의 매력이 있다.. 2020. 3. 26.
숨기기 대장_18개월 봉봉이 18개월 봉봉이는 16개월 즈음 부터 자기 물건을 여기저기 숨기기 시작했다. 의도하는건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한번씩 강아지들이 뼈다귀 물어다 묻어놓고 못 찾는 것과 같은 경우를 목격하고 있다. 귤을 아주 좋아하는 봉봉이. 하루는 귤을 들고 주방으로 갔다. 그러더니...씽크대 문 위 저렇게 귤을 꼭 끼워놓고는 거실로 가는 것이 아닌가....하..하.하. 쪽쪽이를 서럽장속에 넣어 둔걸 찾았고, 침대매트리스 옆 프레임 사이에서 작은 장난감이 줄줄이 나오기도 했었다. (어떤 날은 쪽쪽이를 빼서 쓰레기통에 넣는 걸 발견하고 바로 쓰레기통 잠금.) 몇번은 찾아 오라고 하면 찾아오기까지...^^;; 엄마에게 한번 들킨 장소는 다시는 숨기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봉봉이가 찾지 못하는 물건이 .. 2020. 3. 26.
요즘 핫하다는 달고나 커피!!_만들어 봤어요~^^ 말로만 듣던 달고나 커피!! 지난번 집에서 손으로 저어서 만들어 보겠다던 동동님. 손으로 10분은 도저히 무리라는 판단하에 이번에 다시 재도전!! 이번에는 핸드 블랜드를 이용했습니다. 커피와 설탕물을 1:1:1 비율로 넣고 녹여주었습니다. 그런데 한잔 불량의 커피 양푼이는 왜?? 그냥 다들 양푼이에 만드는 걸 봤다고 합니다.^^;; 결국 블랜드가 들어가는 순간!! 사방으로 날아가는 꺼뭇꺼뭇한 커피 방울들.... 휴~!! 결국 파이렉스 계량컵으로 변경. 차가운 상태로 저어줘야 한다고 아이스팩 위에서 저어 주었습니다. 핸드 블랜드로 거품을 내니 5분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우유 위에 부어줬더니 아래에 실처럼 녹아내리는 게 보이시나요? 하지만 숟가락으로 마구 저어도 우유랑 바로 섞이지는 않네요. 커피 거품 .. 2020. 3. 25.
초간단 푸팟퐁커리 만들기~! 재료 : 블루 앨리펀트 옐로 커리 소스, 냉동꽃게, 당근, 양파, 부추, 달걀, 코코넛밀크 (추가적으로 코코넛 밀크를 넣어주면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이 되고, 피쉬소스가 있다면 간 조절이 가능. 코코넛밀크 대신 두유로, 피쉬소스 대신 액젓으로 대체 가능 하다고 함.) 지난해 방콕 여행중 푸팟퐁커리로 유명한 시암스퀘어의 솜뿐씨푸드를 방문했다. 솜뿐씨푸드 한국인 사이에 아주 유명한 식당인지 대기 인원이 대부분 한국인이였는데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릴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칠리크랩보다는 좀 느끼한것 같은데 커리에 코코넛밀크가 들어가 상당히 고소한게 특징인것 같다. 푸팟퐁커리는 게를 튀겨 야채와 옐로커리에 볶아낸 음식이다. 우연히 온라인 장보기 중 발견한 블루 앨리펀트의 옐로우 커리 소스가 푸팟퐁커리에 딱 어울릴것.. 2020. 3. 24.
경산시 3차 마스크 배부_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주민센터에 미취학아동용 마스크를 지급 받으러 다녀왔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두분이 근무중이셨다. 주말 없이 일 하는 모습에 내 가족이라 생각하니 참 안타까웠다. 하지만 웃는 얼굴로 맞아 주셔서 기분 좋게 다녀올 수 있었다. 통통이는 14년생이라 3장, 봉봉이는 18년생이라 2장을 받을 수 있었다. (미취학아동 대상이다 보니 13년생 부터는 해당되지 않음) 2020/03/16 - 경산시 미취학아동 마스크 배부합니다 경산시 미취학아동 마스크 배부합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마스크 배부한다는 문자가 왔다. 소속된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된다 우리가 속한 서부2동. 배부기간 : 3.15(일)~3.27(금) 배부시간 : 평일 - 오전9시~오후9시까지 주말 - 오전9시~오후6시까.. songsfam.com .. 2020. 3. 23.
복직을 앞두고...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일까? 복직을 한 달 앞둔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섰다. 복직을 해야 할 것인가? 말아야 할 것인가? 곧 회사에 연락을 줘야 한다는 걸 알기에 지난주 내내 머리가 아파왔다. 하필이면 복직을 앞두고 이런일이 생길 줄이야... 나의 계획은, 봉봉이(둘째)가 어린이집 적응을 마치는 3월부터 복직 전 나만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다. 배우고 싶었던 것과 하고 싶었던 것,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나 여유를 가지는... 희망에 부풀어 있었는데... 코로나 19로 2월 20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모두 휴업에 들어가며 모든 계획이 무산되었다. 아이들과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출근한다면 오히려 몸은 더 편할 것이다. 이미 한번 경험해 본 바로 알 수 있다. 첫째 아이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 후 두.. 2020. 3. 22.
족발에 막국수가 먹고싶다_1983 족발왕 중산점 화창한 날씨에 인근 주민센터에 방문해 어린이용 마스크를 받아왔다. 언제 봄이 왔는지 주민센터로 가는 길목마다 목련에 벚꽃에 이름모를 꽃들이 만개하였다. 모처럼 신발싣고 걸어서인지 두 아이는 힘들어 보이는데도 자꾸 걷겠다고 한다.^^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어 보여 쥬스한병 손에 들려 웨건에 태워왔더니 마스크도 벗어버리고는 못마땅한 표정의 봉봉이다.^^;; 오랜만의 산책으로 힘이 없는 관계로 저녁은 남이해준 남의고기를 먹기로 했다. 티비속에 족발이 나오기에 오늘저녁을 족발로 결정. 사실 족발과 함께 나오는 막국수가 더 끌린다. 퇴근길 인근의 족발집을 보았다는 동동님의 의견의 받아들여서 [1983족발왕]에서 바베큐왕족발로 결정. 포장시 현금은 5천원 할인 카드는 2천원 할인받을 수 있다는 말에 번거롭더라도 동동.. 2020. 3. 2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티스토리 네이버 노출방법!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 전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라는 책을 구매했었다. 그 당시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하면 네이버에서 검색이 된다는 설명을 보고 모든 설정을 마쳤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블로그와 함께 하지 못한지 약2년이 지나고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고 1일 1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에서는 검색을 해도 거의 노출이 되지 않는 것 같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네이버에 [웹마스터 도구]를 검색하였더니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가 나온다. 다행이 [웹마스터 도구]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럼 지금부터 [웹마스터 도구] 활용법을 살펴보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접속 후 우측 상단에 있는 웹마스터 도구를 클릭한다. 사이트 등록란에 내 블로그의 URL을 입력해주고 .. 2020. 3. 20.
SC제일은행 외화통장에서 원화로이체하기!![애드센스 수익 이체하기] 애드센스 승인 받은 후 아직까지 원화로 받아 본적이 없다. 사실 승인 받은지는 2년이 지났지만,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하지 않아 수익금이 얼마되지 않았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증시가 폭락하며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이 넘어가기에(큰돈이 아니라 큰차이는 없겠지만...) 원화로 이체하기로 결정했다. 외화이체는 국내입출금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우선, 은행업무시간에만 이체가 가능하다. SC제일은행에 로그인 후 외환>외화예금 입금/지급>외화입금지급거래 를 클릭해 준다. 외화입금지급거래에 관한 안내가 나온다. 전체 확인 후 확인 버튼을 눌러준다. 외화예금 출금->원화(외화)계좌 입금으로 클릭해서 변경해 주고 나의 외화통장번호를 확인 후 비번입력. 그리고 입금할 외화금액(달.. 2020. 3. 19.
[엄마의말공부]_5가지 "엄마의 말"로 아이의 일상이 달라진다! 사실 이 책은 2017년도 우리 통통이가 4살때 구매했던 책이다. 그 당시 육아관련 책도 한참 많이 사들였고...첫 아이라 아이의 행동 하나에도 "우리 애는 왜 이럴까?" 예민하게 반응 했던 것 같다. 솔직히 그 당시 이 책을 읽을때는 그다지 와닫지 않았다. 아마도 지금처럼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시기였기에 그런것 같다. 7살이된 통통이는 요즘 책속의 아이 같은 얘기들을 많이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생이 생김으로 받은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테고... 거의 한달을 하루 종일 함께 하다보니 요즘 나도 모르게 아이를 혼내는 일이 늘어나는 것 같다. 그러다가 다시 펼친 책에서 프롤로그부터 뜨끔하게 한다. 한번씩 아이가 눈치를 보는 것 같았다. 정말 내가 내 아이에게 사랑하지만 함께 있으면 불편한엄마가.. 2020. 3. 18.
엄마표 놀이육아♬_손에 묻지 않는 물감놀이 이번 놀이는 통통이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 안내해준 가정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미술활동 프로그램이다. 7살 언니와 17개월 동생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준비물도 아주 간단하다. 준비물 : 이중 지퍼백, 물감, 면봉, 유성매직, 스카치테이프 집에서 몇번 사용하였지만 버리기에 아까워 모아 두었던 지퍼백을 활용하였다.아이에게 직접 물감을 짜게 해 보았더니 조금 힘들어해서 이부분은 엄마가 도와주는게 좋을 것 같다.17개월 봉봉이도 우선 알록달록 색깔에 집중하였다. 통통이와 봉봉이 두 아이 모두 식탁위에서 지퍼백 속 물감을 만지며 "엄마, 말랑말랑해요."라며 아주 좋아했다. 면봉울 쥐어줬더니, "엄마, 얘가 색연필이에요?" 하며 쓱싹쓱싹~!! 식탁에서 열심히 그리던 그림은 창문에 붙여 손으로 톡.. 2020. 3. 17.
경산시 미취학아동 마스크 배부합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마스크 배부한다는 문자가 왔다. 소속된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된다 우리가 속한 서부2동. 배부기간 : 3.15(일)~3.27(금) 배부시간 : 평일 - 오전9시~오후9시까지 주말 - 오전9시~오후6시까지 배부대상 : 관내 2014년생~2018년생 배 부 량 : 2018년생(2매) 2014~2017년생(3매) 공적 마스크 판매를 해도 소형은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였는데 이렇게라도 받을 수 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주말도 없이 배부를 한다고 하니 공무원들의 노고가 많은것 같다. 우리 가족이 주말에도 출근 한다고 생각하면 더욱 감사한 일인 것 같다. 신천지와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4월말이면 코로나19사태가 잠잠해질거라는 뉴스를 봤다. 5월이 되기전에 끝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경.. 2020. 3. 16.
코로나19 피해 사람을 피해_ 사회적거리유지 여행하기 포항 칠포해수욕장/신항만방파제 몇주째 집콕만 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숨이 막힐 지경이다. 그래서 오늘은 몇시간이라도 외출하기로 결정하고 도시락을 준비했다. 아무래도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기에는 서로에게 예의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해서 차안에서 먹을 김밥과 간식들을 챙겼다. 오랜만에 찾은 칠포해수욕장. 너무 예쁘다. 통통이는 출발 전 자기는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더니 막상 바다에 도착하니 발이라도 빠질까 싶어 이리저리 폴짝폴짝 뛰어다닌다.^^바다를 처음 본 봉봉이는 파도가 무서운가 보다. 처음에는 가까이 다가가더니 자기를 향해 다가오는 파도를 보고 나서는 어디론가 계속 걸어간다.^^; 결국 아빠 품에서 안정을 찾고 구경 중. 아직은 바람이 많이 차다. 결국 삼십분 정도 바람을 쐬고 차로 돌아왔다. 차에서 도.. 2020.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