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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마늘5

겨울제철음식♨_맑은 대구탕[대구지리] 만들기 “맑은대구탕(대구지리) 끓이기”추운겨울 제철인 대구탕을 만들어 보았다.생대구가 있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냉동대구만 보여 냉동대구로 끓여보았다.냉동이라 아쉬움이 컸지만 추운날씨에 대구탕 기대이상이였다~^^ “재료준비”주재료 : 냉동대구 800g, 무, 미나리, 대파,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굵은소금육수용 재료 : 북어대가리, 솔치, 뿌리다시마Tip. 대구 손질시 내장이 제거된 부분에 위 사진에서 처럼 검정색의 또 다른 껍질같은 부분을 제거해주어야 비린맛이 나지 않는다. “대구탕 조리과정”솔치와 뿌리다시마를 넣고 끓여준다. 이때 예전 제사때 사용하고 보관해두었던 북어대가리를 함께 넣어 육수를 내어 주었다. 솔치가 없다면 멸치를 이용해 주면 된다. 멸치는 똥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쓴맛이 나는데 .. 2018. 12. 22.
맛있는 가지볶음_MBC기분좋은날 옥주부키친 레시피 “맛있는 가지볶음 만들기” 지난번 초간단잡채에 이어 가지볶음을 만들어 보았다. 우리 동동님은 가지의 물렁한 식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가지를 거의 먹지 않는다. 싫다고 하는데 먹이고 싶은 이 마음은 무엇일까?^^ 사실 결혼하고 초에는 가지를 먹여보기 위해 또르띠아에 가지를 올려 피자를 구워도 봤고 다양한 시도를 했었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오로지 아이 중심의 반찬을 준비하다 보니 한동안 잊고 있었다. 하지만 이날 옥주부님께서 자기도 원래 가지를 좋아하지 않지만 본인이 만든 가지볶음은 맛있다고 장담을 하시기에 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재료준비” 재료(2~3인분기준) : 가지 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포도씨유 3큰술, 통깨 1큰술, 맛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 2018. 11. 20.
초간단 잡채 만들기_MBC기분좋은날 옥주부키친 레시피 “초간단 잡채 만들기”오전에는 주로 아침 정보프로그램을 보게 된다.MBC기분좋은날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옥동자로 유명한 개그맨 정종철씨의 옥주부키친을 보게 되었다. 꽃개탕과 초간단 잡채, 가지볶음 요리를 선보였는데 너무 손쉽게 요리를 하셔서 꼭 한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인터넷으로 잡채재료와 가지볶음 재료를 주문하고...주말 친정엄마 찬스를 이용하여 봉봉이는 엄마에게 맡기고 잡채를 만들어 보았다.보통 잡채는 손이 아주 많이 가는 음식이다 보니 특별한 날이 아니면 쉽게 요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옥주부 레시피에서는 고기만 별도로 볶아주고 나머지는 모두 한꺼번에 볶아주니 시간을 아주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 같다. “재료준비”주재료(2~3인분기준) : 당면 250g, 버섯(목이버섯, 팽이버섯.. 2018. 11. 12.
오늘의 저녁_콩비지찌개와 떠먹는 두부! 아이반찬 풀무원오이지무침~^^ 포스팅에서 얘기한 풀무원 제품 중 콩비지를 이용하여 비지찌개를 끓여 보았다. 어릴 때는 참 맛 없던 비지가 나이가 들수록 맛이 좋아지는 것 같다. 풀무원 국산콩 콩비지 300g.뒷면에 비지찌개 요리방법이 상세히 적혀 있었다.재료 : 콩비지, 돼지고기, 김치, 다진마늘, 파, 참기름 등풀무원 콩비지 조리방법1. 돼지고기는 다진 마늘과 참기름으로 양념을 하고, 김치는 양념을 털어낸 후 송송 썰어줍니다.2. 달군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돼지고기와 김치를 넣고 볶은 후 콩비지와 대파를 넣고 약한 불에 끓입니다.3. 기호에 따라 새우젓으로 간을 하거나 양념장을 곁들여 드세요. 오늘은 위에 적혀있는 요리방법대로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1. 냉동실에 있던 돼지고기를 꺼내 먹기 좋은 크.. 2018.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