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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s Kitchen/도시락 일기▦

다이어트 도시락 +39[무수분요리 수육]

by 사랑이가득한 SongSong-e 2021. 6. 19.

다이어트 도시락 +39

저녁에 만든 무수분 수육과 함께 일반식 도시락을 준비해 보았다.


2021.01.20(수)

다이어트도시락 무수분수육과 일반식

오늘의 메뉴

점심 : 현미곤약밥, 무수분수육, 시금치나물, 고추지(어머님표)

오후간식 : 군고구마 & 아몬드 & 검은콩두유


 

1. 현미곤약밥

현미 1 :  백미 1 : 곤약쌀 1 비율로 섞어서 밥을 지어준다. 불린쌀이 아니라면 일반백미밥을 지을때와 같이 물을 넣어주면 된다.

(TIP. 코코넛 오일로 밥 짓기 : 밥을 지을 때 코코넛 오일을 한 스푼 넣어 준 후 12시간 냉장 보관하면 인체에 흡수되는 칼로리가 최대 60% 감소한다. -2015년 3월 미국화학학회 발표)

2. 무수분수육

스텐냄비바닥에 양파를 두껍게 잘라서 깔고 삼겹살을 올린다음 삼겹살 위에도 양파와 월계수잎, 통후추를 뿌려주고 뚜껑을 덮어서 약불에 한시간가량 익혀주면된다.

이때 중요한 건 뚜껑의 스팀홀을 물에 적신 키친타올을 올려 막아 주어야 한다.

Tip. 고기의 두께와 지방의 양에 따라 익는 시간은 조금씩 달라 질 수 있음으로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3. 시금치나물

데친시금치는 집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해진다. 간이 조금 싱거울때는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준다.(간장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나물에 물이 많아져서 소금으로 간을 해 주었다.)

4. 고추지

어머님이 담궈주신 고추지를 담아주었다.

느끼한 고기와 먹기에 너무 좋은 반찬이라 수육과 함께 담아 주었다.

♥ 오후간식

후라이팬에 구운 군고구마와 아몬드 그리고 검은콩 두유를 준비했다.

사실 점심반찬에 고기가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이 오래갈것 같지만, 군고구마는 오늘도 넉넉히 담아 주었다.

 


한번씩 준비하는 일반식 도시락이 별미인듯 하다.건강하게 먹기위한 도시락임으로 정해진 규칙은 없다.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내맘대로 넣어 주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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