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PIN번호가 도착했다.

20171215 PIN번호가 발행되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우편발송으로 2~4주 이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매불망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20180104 드디어 도착했다. 야호~!(3주 소요)

15일 이후로는 구글 애드센스 접속 시 사진과 같이 빨간 라인에 주소가 확인되지 않아 지급이 보류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빨간 라인을 볼 때 마다 나도 빨리 PIN번호를 받아 지워주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기에 드디어 오늘 없애버리기로 하였다.

먼저 빨간 라인을 클릭한다.

그러면 [주소인증]이라는 글자와 안내 문구가 나온다. 하단에 빈 칸 안에 바로 우편으로 받은 PIN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핀번호는 우편물 안쪽에 파란색으로 적힌 숫자 6자리를 입력해 주고 [PIN번호 제출] 버튼을 눌러 주면 된다.

이때 버튼을 눌러주었는데도 빨간 라인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시 로그인해 보면 빨간 라인이 사라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왼쪽 톱니바퀴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지급이 나온다. 지급에 들어가 계좌번호를 등록해 주었다.

현재 나의 적립금은 $22.

애드센스 지급기준을 보면 PIN번호는 적립금이 $10에 도달하면 발급이 되고 $100부터 지급이 된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나는 핀번호를 등록하더라도 지금 당장 지급받을 수는 없다.^^;


나는 이미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을 만들어 두었음으로 미리 등록해 두기로 하였다.

은행에서 알려 준 영문이름과 SWIFT식별코드가 이때 꼭 필요했다.

지급 받는 방법에서 카드모양을 박스를 눌러주면 계좌번호를 등록할 수 있다.

수취인 ID는 선택사항임으로 입력하지 않았고 사진의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모두 입력해 주었다. 내용은 모두 영문으로 작성해야 한다.

계좌 등록 시 필수 입력사항[예시:SC제일은행을 이용 시]

예금주의 이름

OOO

은행이름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LIMITED

SWIFT은행식별코드(BIC)

SCBLKRSE

계좌번호

-줄 없이 입력

계좌번호 재입력

-줄 없이 입력

모두 입력 후 [저장] 버튼을 눌러 주면 된다.

이것으로 드디어 나의 애드센스는 계좌까지 모두 등록이 되었다.

결제 예정일설정>지급>설정관리를 눌러주면 결제 계정에서>지급일정을 클릭해주면 된다.

지급방식은 월별로 해 주었고, 최소금액은 $100로 기본 설정되어 있었다.

요즘 달러가 약세라고 하니 달러는 외화통장에 두었다가 환율이 오를 때 쯤 환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프로만 보이던 나의 수익이 드디어 계좌로 들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의욕이 넘쳐나기 시작한다.

2018년도에는 애드센스로 나의 통장이 두둑해지길 기대해 본다.

2017/11/16 - 애드고시 합격후기_티스토리개설에서 애드센스 승인메일 받기까지의 일정

2017/10/29 -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 만들기


  1. cory.j 2018.01.17 16:36 신고

    나도 얼른 커서 애드센스 할꺼야~!

  나의 블로그에도 개인도메인을 연결하였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할까?? 둘째를 생각하고 있는 나는 휴직을 대비하여 용돈벌이라도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구글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고 중간에 글이 조금씩 늘어 날 때마다 애드센스 광고 신청을 했다가 콘텐츠 불충분이라는 메일도 받아 보았다. 애드고시라는 말이 생겨나고 에드센스 승인을 대신 받아주는 곳 까지 생겨났다고 하는 걸 보니 정말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어제까지 글 수는 39!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 없지만 개인도메인을 연결해야 에드센스 승인을 받기 쉽다는 말을 듣고 도메인구매(?!)를 결정하였다.

  검색결과 가비아, 후이즈 등 많은 사이트 들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도메인이 가비아가 제일 저렴하여 가비아를 선택하였다.

  먼저, 가비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오른쪽 중앙부분의 도메인 검색에서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검색한다. (ex. songsfam) 검색결과 내가 원하던 songsfam.com은 사용가능하여 바로 신청하고 결제하였다. 첫해 할인으로 13,000원 이후에는 20,000원이라고 한다. .xyz 도메인은 첫해에 800원이고 이후에는 19,000원에 사용이 가능했지만 왠지 .com을 해야 기억하기도 좋고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 비싸더라도 선택하였다. 내년부터는 어짜피 가격차이도 1,000원 밖에 나지 않으니 이후에 계속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입에 붙기도 쉽고 알려진 이름으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결제완료 후 이제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와 연결을 하기 위하여 우선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my가비아]로 들어갔다.(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위치 함.) 도메인 1건이 검색된다. 여기서 오른쪽에 있는 서비스 정보를 클릭하면 부가서비스에 도메인 연결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처음 가입하고 가서는 X표로 되어 있는 것을 관리버튼을 눌러 주면 새로운 창이 뜨는데 이때 티스토리와 연결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할 일은 끝이 난다.

  다음은 티스토리에 들어와서 블로그관리>블로그>주소설정에서 [외부도메인을 사용합니다]로 바꾸어 주고 내가 신청한 도메인주소를 넣어 주고 아래에 [변경사항 저장]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주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음으로 꼬~옥 잊지 말아야한다. 이제 나의 블로그와 도메인이 연결되었다. 완전히 적용되기까지 1~2일이 걸릴 수 있다고 하니 구글 에드센스에 신청은 하루정도 뒤에 하면 좋을 것 같다. 갑자기 짧아진 나의 블로그 주소가 살짝 어색하지만 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으쓱해졌다.

  지금까지 tistory.com으로 올려 진 나의 글들은 어떻게 되는가 싶어서 조회해 보았다. tistory.com.com 모두 검색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등에 링크 걸어 두었던 페이지들도 모두 정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였다. 아마 두 가지 모두 존재하는 상태로 유지가 되는가 보다. 처음 연결 확인 후 아무 생각없이 또 한번 에드센스 승인신청을 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도메인 소유권]에 관한 위반사항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개인도메인으로 변경 후 일정시간이 필요한데 바로 신청을 하면 보통 이런 메일을 받는다고 한다.

  이후 다시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다. 오늘까지 2일이 지났는데 아직 아무런 메일이 오지 않고 있다. 빨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자꾸만 메일을 확인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이제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SC제일은행에 외화통장을 만들어 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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