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유니시티 클리어스타트팩]을 먹으며 몸무게가 일주일만에 2킬로그램을 감량하고 호전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유니시티 제품에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바이오스라이프C 플러스 세트] 창업팩을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 디톡스를 시작 할 때에만 해도 임상실험 당하는 기분이라면 탐탁치 않아 하던 신랑도 살이 빠지고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는지 창업팩을 구매 할 때에는 반대하지 않았다.^^

15세트 중 6세트는 친구가 가지고 나머지는 우리가 먹기로 하였다.

일명 씨플러스세트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바이오스라이프C 플러스와 클로로파워, 오메가라이프-3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바이오스라이프C 플러스는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잡아주고 클로로파워는 주원료가 스피루리나로 혈관의 영양공급과 혈관탄성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리고 오메가라이프-3는 흔히들 많이 먹는 오메가3 제품인데 혈액순환과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한다.

먹는 방법은 아침, 저녁이나 점심, 저녁 하루 두 번을 먹어주면 된다. 이때 씨플러스의 경우 찬물250ml에 섞어서 밥먹기 15분전쯤에 먹어주고 클로로파워와 오메가3는 식후 먹어준다. 평소 물을 많이 먹지 않는 편이였던 나는 우선 씨플을 챙겨먹기위해 기본 500미리의 물을 더 먹어주게 되니 좋은 것 같았다.

 


바이오스라이프C플러스(식전15)

+

클로로파워 3캡슐, 오메가쓰리 3캡슐(식후)

=

하루 2

씨플러스는 물에 섞어보면 파인맛 쿨피스??와 비슷한 색깔이 되는데 맛도 좋아 먹기에 전혀 거부감이 없었다. 새콤하지는 않지만 상큼한 향과 함께 잘 넘어간다.

클로로파워는 초록색의 캡슐로 한번에 3알씩 먹어주는데 아무래도 캡슐이 조금 크다 보니 한꺼번에 먹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유니시티 오메가라이프-3 

나는 평소 신약을 많이 먹지 않았고 눈에 띄게 나쁜 곳은 없으나 비염과 기관지가 약해 어릴 적에는 감기에 한번 걸리면 고생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호전반응이 심하게 나오지는 않은 편이였으나 신랑은 호전반응이 다양하게 나왔다.

 

먼저 디톡스를 하면서 속이 더부룩하고 구역질이 나오던 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 하지만 씨플과 함께 디톡을 하면서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와 많이 간지러워 하였는데 간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나오는 증상이라고 한다. 피토파스를 꾸준히 먹어 주었고 처음보다 가려움이 덜 해졌지만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갑자기 눈이 빨갛게 충열되어 있어서 눈이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눈이 빨간지도 몰랐다고 한다. 알아봤더니 막힌 혈관을 뚫어주면서 눈이 충혈 될 수 있다고 한다. 며칠 뒤 자연스럽게 회복되었다.

디톡4개월차 씨플3개월 차인 신랑현재 몸무게 6~7키로가 감량되었고 몇 년이 높았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씨플3개월을 다 채우고 채혈하여 상세히 검사해볼 예정임.) 4개월 전 사진과 비교결과 자기 스스로 돼지 같다고 말한다. 현재는 결혼당시 몸무게로 올 여름 내내 입지 못 했던 정장을 전부 다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살이 빠지니 신나는지 더 이상 잔소리 하지 않아도 잘 챙겨먹고 눈만뜨면 체중계에 올라가 보는 게 일상이 되었다. 신랑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동생네 부부도 씨플러스 창업팩을 신청해서 먹고 있다.

내 친구 중에는 같은 제품은 비슷한 기간 먹고 있는데 살이 더 찌고 크게 나아진 걸 모르겠다고 한다. 살이 찌는 건 필수영양소가 부족한 사람들은 살이 붙었다가 빠진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단 나는 지인을 통해 관리를 받고 있지만 친구는 다른 분께 소개 받아 먹고 있는데 호전등에 대한 아무런 안내를 받지 못한 듯 하다. 아무래도 네트웍마케팅 제품이다 보니 잘 관리해주는 사람을 만나 사 먹어야 될 것 같다.

 

유니시티 바이오스라이프C플러스 세트 두 달 반 동안 먹어 본 솔직 후기 임.


2017/09/06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동동‘s Book_클리어 스타트 팩 플러스로 디톡스, 장청소 中


  저희 부부는 82년생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연애 만5년 후 결혼한지 벌써 5년이 되었네요. 그 동안 우리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통통이가 생겼고, 아파트분양권도 하나 가지게 되었고, 차도 새로 바꿨고...그리고 많은 살들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살빠지는 것보다 살 찌는게 낫다.”, “와이프가 잘 먹여서 그런가 보다.” 등등 많은 얘기들을 들었죠. 그때까지만 해도 살찌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이제 점점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결혼하고 신랑몸무게가 거의 10키로 가량 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지방간에...뇌출혈 위험까지 올라가고 몸무게를 16키로는 감량해야된다고 합니다. 전 원래 통통한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배가 나와도 얘들은 언제 이별할거야?”하며 장난만 쳤지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었거든요. 원래 소화기관이 약해 잘 체하고, 체하면 두통까지 오고 해서 은근히 신경쓰였는데 이제는 그냥 정말 독하게 관리시키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맞벌이에 제가 먼저 출근하는 관계로 아침시간은 통통이 씻기고 먹이고 어린이집 보내는 일은 신랑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퇴근시간은 제가 빨라 퇴근 후 제가 통통이를 데리고 와서 저녁준비하고 먹이면 신랑이 퇴근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밥먹고 씻기고 나면 8~9. 그나마 통통이가 일찍 잠들어주면 괜찮은데 요즘은 자꾸만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어 10시는 되야 잠이듭니다. 그것도 엄마 아빠 모두 같이 누워서 침대에서 한참을 놀다가 잠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통통이와 함께 잠드는 날이 많아 졌어요. 그로인해 우리들의 자유시간이 더더욱 없어지고, 운동할 여유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신랑의 살들을 그냥 방치 할 수 도 없고 해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이라도 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둘다 너무 만성피로인 것 같아 홍삼도 먹어보고, 공진단, 경옥고까지 먹어봤습니다. 전 먹고 나면 그래도 조금 덜 피곤한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신랑은 먹어도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ㅡㅡ;; 돈이 얼마짜린데...그래서 이번엔 디톡스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몸속에 독소가 많으면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효과가 없다고 하길래 지인에게 추천 받은 유니시티 클리어 스타트 팩 플러스 을 먹기로 했습니다.

  유니시티 클리어 스타트 팩은 총3가지 종류가 한 세트로 판매하고 있습니다먼저 패러웨이라이화이버알로에 이렇게 3가지 인데요 복용방법도 조금 특이합니다. (사실 제가 디톡스 제품을 한번도 복용해본적이 없어 다른 것도 이런지는 모르겠네요..^^;;) 

복용방법

 1. 패러웨이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4알을 먹어준다. 아침에 장속에 균이 제일 많은데 이때 허브 성분인 패러웨이를 먹어 제거 해 주는 역할을 한다. (패러웨이는 오직 천연허브성분으로 고기를 절일 때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2. 라이화이버 : 패러웨이를 먹고 15~20분 후 찬물250미리에 1포를 넣고 세차게 흔들어 바로 마셔준다.(라이화이버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속에 노폐물을 밀어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물에 섞어서 바로 먹지 않으면 젤 타임으로 굳어짐으로 흔들어 바로 마셔주어야 합니다.)

--------------------------------------------------------- 여기까지는 공복에 먹여 줌.

 3. 알로에 : 잠자기 전 2알을 먹어준다. (알로에는 패러웨이와 라이화이버 등으로 자극이 되었을 속을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디톡스는 보통 몸이 안좋은 부위들은 반응이 바로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먹고 한3일 정도 되자 신랑이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개선되는 걸 보기 위해 특이사항이 있을 때 마다 기록해 보았습니다.


날짜

증상

8/26

디톡스 시작.

8/29

속이 더부룩 하고 방귀가 계속 나옴.

9/1

라이화이버를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하고 구역질이 나올 것 같음. 배가 찌르듯이 아픔. 허벅지 뒤쪽에 피부트러블도 생김. (집에와서 많이 힘들어 하여 누워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말도 잘 못하고 짜증을 많이 내었습니다.) 퇴근 후 7:30분경 엔지겐3알 먹고 8시경 저녁먹음. 10시 증상이 많이 호전됨.(복통과 더부룩함이 있다고 하지만 더 이상 짜증내지는 않고 컨디션도 회복된 듯 보였습니다.)

*엔지겐은 예전 원기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하며 일종의 소화제인데 위에 좋다고 함.

9/2

아침에 라이화이버를 먹고 속이 부글거리기 시작함. 엔지겐 1알 먹고 아침 먹음. 속이 진정됨.

9/3

엔지겐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호전됨. 여전히 속이 편안하지는 않음.

  위의 정상처럼 아픈 걸 호전반응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더 이상의 호전반응은 없었구요...아직까지 속이 완전히 편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제 디톡스를 시작한지 10일 지났네요. 최소3개월은 생각하고 시작했는데...차후에 또 후기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솔직히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신랑이 느낄 수 있을 만큼 효과가 볼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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