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PIN번호가 도착했다.

20171215 PIN번호가 발행되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우편발송으로 2~4주 이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매불망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20180104 드디어 도착했다. 야호~!(3주 소요)

15일 이후로는 구글 애드센스 접속 시 사진과 같이 빨간 라인에 주소가 확인되지 않아 지급이 보류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빨간 라인을 볼 때 마다 나도 빨리 PIN번호를 받아 지워주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기에 드디어 오늘 없애버리기로 하였다.

먼저 빨간 라인을 클릭한다.

그러면 [주소인증]이라는 글자와 안내 문구가 나온다. 하단에 빈 칸 안에 바로 우편으로 받은 PIN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핀번호는 우편물 안쪽에 파란색으로 적힌 숫자 6자리를 입력해 주고 [PIN번호 제출] 버튼을 눌러 주면 된다.

이때 버튼을 눌러주었는데도 빨간 라인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시 로그인해 보면 빨간 라인이 사라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왼쪽 톱니바퀴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지급이 나온다. 지급에 들어가 계좌번호를 등록해 주었다.

현재 나의 적립금은 $22.

애드센스 지급기준을 보면 PIN번호는 적립금이 $10에 도달하면 발급이 되고 $100부터 지급이 된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나는 핀번호를 등록하더라도 지금 당장 지급받을 수는 없다.^^;


나는 이미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을 만들어 두었음으로 미리 등록해 두기로 하였다.

은행에서 알려 준 영문이름과 SWIFT식별코드가 이때 꼭 필요했다.

지급 받는 방법에서 카드모양을 박스를 눌러주면 계좌번호를 등록할 수 있다.

수취인 ID는 선택사항임으로 입력하지 않았고 사진의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모두 입력해 주었다. 내용은 모두 영문으로 작성해야 한다.

계좌 등록 시 필수 입력사항[예시:SC제일은행을 이용 시]

예금주의 이름

OOO

은행이름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LIMITED

SWIFT은행식별코드(BIC)

SCBLKRSE

계좌번호

-줄 없이 입력

계좌번호 재입력

-줄 없이 입력

모두 입력 후 [저장] 버튼을 눌러 주면 된다.

이것으로 드디어 나의 애드센스는 계좌까지 모두 등록이 되었다.

결제 예정일설정>지급>설정관리를 눌러주면 결제 계정에서>지급일정을 클릭해주면 된다.

지급방식은 월별로 해 주었고, 최소금액은 $100로 기본 설정되어 있었다.

요즘 달러가 약세라고 하니 달러는 외화통장에 두었다가 환율이 오를 때 쯤 환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프로만 보이던 나의 수익이 드디어 계좌로 들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의욕이 넘쳐나기 시작한다.

2018년도에는 애드센스로 나의 통장이 두둑해지길 기대해 본다.

2017/11/16 - 애드고시 합격후기_티스토리개설에서 애드센스 승인메일 받기까지의 일정

2017/10/29 -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 만들기


  1. cory.j 2018.01.17 16:36 신고

    나도 얼른 커서 애드센스 할꺼야~!

이번에는 공문 작성 시 알아두면 유용한 한글 단축키를 정리해 보았다.

 

1. 조판부호[보이기/감추기] : Ctrl+G+C

2. 표 그리기 : Ctrl+N+T

3. 줄맞추기 : Shift+Tap

4. 줄 간격 : Shift+Alt+Z 늘리기 / Shift+Alt+A 줄이기

5. 자간 : Shift+Alt+W 넓히기 / Shift+Alt+N 좁히기

6. 글자크기 : Shift+Alt+E 크게 / Shift+Alt+R 작게

위와 같이 총 6가지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첫 번째, 조판부호는 한글편집 시 그리고 공문서 띄어쓰기를 확인 시 아주 편리한 기능이다. Ctrl+G+C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띄어쓰기, 문단, 그림, 표 등의 현재 공문 안에 삽입되어 있는 내용이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 참고]

두 번째, 표 그리기를 위한 단축키이다. Ctrl+N+T를 순서대로 눌러준다. 줄과 칸의 숫자를 설정해주고 전체적인 사이즈를 입력해주면 손쉽게 그릴 수 있다.[아래 이미지 참고]

세 번째, 줄 맞추기는 한 문단 안에서 문장이 길어지거나 문단의 번호가 붙어 있는 경우 그 번호 이후로 글자가 오게 할 때 쓰면 유용한 기능이다. 줄을 맞추고 싶은 곳에 커서를 이동 시키고 Shift+Tap을 눌러주면 아랫줄부터 커서 위치에 첫 글자가 오게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아래 이미지 참고]


네 번째, 줄 간격 늘리기와 줄이기. Shift+Alt+Z/A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된다. 이 기능은 블록을 지정해서 이용해도 되고 그냥 아랫줄 간격을 늘리거나 줄이고 싶을 때에는 커서만 기준되는 라인의 아무곳이나 위치 시켜주면 줄 간격이 늘어났다 줄어났다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아래 이미지에서 빨간색 동그라미 안에 숫자가 변경되면 확인 할 수 있다. 원래 단축키를 한번 눌러주면 10%씩 변경된다.

다섯 번째, 자간을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단축키이다. 먼저 원하는 곳을 블록 지정하고 Shift+Alt+W/N 순서대로 눌러주면 된다. W를 눌러주면 넓어지고 N을 눌러주면 좁아진다.[아래 이미지 참고]

여섯 번째, 글자크기 변경 단축키. 글자를 키우거나 줄이고 싶은 곳에 블록설정을 하고 Shift+Alt+E/R를 눌러서 변경해 준다. 단축키를 한번 누를 때 마다 글자는 한포인트씩 커진다. 아래 이미지는 변경되는 걸 한눈에 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두 번씩 키워준 이미지이다.

2017/09/28 - 알아두면 유용한 한글2010_용량 줄이기[그림삽입 파일]

2017/09/07 - 알아두면 유용한 한글2010 단축키 및 기능(모양복사 및 반타띄우기 등)


  1. minnos 2018.01.24 10:25 신고

    잘봤습니다.

  어느덧 패딩과 다운점퍼를 즐겨 입을 날씨가 되었다.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지만 세탁은 자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겨울 내내 입다가 세탁소에 맡기게 되는데 화장품이나 얼룩이 묻어 부분세탁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몇 해 전 겨울에 입었던 패딩점퍼들을 모아서 세탁소에 맡겼다가 돌아온 나의 패딩들이 처음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더 이상 세탁소도 100% 신뢰할 수 없는 곳이 되었다. 오리털은 드라이크리닝 하면 오리털이 가지고 있는 천연기름성분이 줄어들면서 손상되고 보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조금 번거롭더라도 집에서 만능세제를 만들어 직접 세탁해주고 있다. 만능세제는 예전 생생정보통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었는데 한 번 만들어 본 이후 종종 애용하고 있다.

"만능세제 만들기!"

재료 : , 베이킹소다, 주방세제

각각의 재료의 1:1:1의 비율로 섞어 주기만 하면 만능세제가 완성된다.

  완성된 만능세제를 가지고 먼저 오염이 심한 부위를 칫솔에 묻혀 쓱쓱 문질러 준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그냥 고루고루 펴 발라주듯 문질러 주면 된다.

  먼저 패팅의 목 앞부분. 매번 지퍼를 올리면 얼굴의 파우더가 다 묻어나 제일 먼저 오염되는 부위이다. 만능세제를 꼼꼼히 발라주었다. 건조 후 오염물질이 싹~!사라진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소매. 여기는 언제 오염이 된 건지 알 수도 없게 쉽게 오염되는 부위이다.(왼쪽 상단 사진) 건조대에서 깨끗하게 세탁 된 모습을 볼 수 있다.(오른쪽 사진)

  오염된 부위를 칫솔로 만능세제를 발라줄 때 이미 대부분의 오염물질이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분세탁을 원 할 경우에는 만능세제를 발라준 부분만 40~60도의 미온수에 담궈 쪼물쪼물 주물러 준 다음 건조 시키면 된다.

  만약 전체적으로 세탁을 원 할 시에는 세제를 바른 패딩을 욕조에 미온수를 자박하게 받아 두고 발로 신나게 밟아 준다. 음악을 틀어놓고 밟아 주면 더욱 즐겁게 세탁할 수 있다. 3~4! 노래 한곡정도의 시간만 밟아 주어도 패딩의 묵은 때가 빠져 나온 걸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이후에는 밟은 패딩을 그대로 세탁기에 넣어서 미온수에서 헹굼과 탈수를 해 주었다. 그리고 건조시켜 주면 되는데 건조과정에서 숨이 죽은 점퍼들는 손으로 팡팡 때려주면 숨이 살아난다. 손으로 떼려주기 힘들 때에는 패딩의 양 소매 안에 야구공을 넣고 소매 끝을 고무줄로 묶어주고 주머니에도 공을 넣어 모든 지퍼를 채워준 다음 세탁기에서 건조를 돌려주면 손쉽게 숨이 살아난다고 한다.

 

패딩세탁으로 고민이라면 만능세제로 손쉽게 세탁해보세요~*^^*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완료되었다. 애드고시라는 말이 있듯이 몇 번의 도전 끝에 드디어 성공하였다. 애드센스 신청 후 지루한 기다림에 여기저기 후기들을 읽어보며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하며 조급한 마음을 진정시키며 하루하루를 보냈기에 나의 애드센스 승인까지의 과정을 기록해 보려 한다.

 

애드고시 일정표(티스토리 블로그 개설부터 애드센스 승인까지)

 

08.24 티스토리에 첫 번째 글 등록

(10개 만에 애드센스 승인 받았다는 사람이 있길래 몇 번의 신청을 해 보았다. 그때마다 컨텐츠 불충분 메일을 받아야했다.^^;)

10.24 도메인 신청 후 애드센스 신청 : 현재 카테고리 개수 3-글 총39(포스팅 당 글자 수 최소1000)

10.25 SC제일은행 외화통장 만들기

11.10 기다려도 승인완료 메일은 오지 않고 여기저기 후기를 읽어 보다가 결국 신청해지 후 재신청(이때 구글 애드센스에서 검토 중이란 문구 외에 왼쪽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1차 승인은 끝난 것으로 본다고 한다. 하지만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서 설정을 눌러 신청해지를 하고 말았다. 승인신청 후 계속 글을 등록하여 현재 포스팅 수는 총 44)

11.14 (AM 11:00 )3일이 지나가고 스냅북으로 승인받기 쉽다는 글을 보고 다른계정으로 스냅북으로 애드센스 신청. (PM 02:00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드센스 승인완료.

 

티스토리 개설 당시 한 달 만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였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제 와 생각해보면 그렇게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었을 것 같은데 뭐가 그렇게 급했다 싶다. 아마도 애드센스에서 정확한 규정을 명시해 두고 있지 않아 더욱 조급증을 유발하고 진득하게 기다릴 수가 없었던게 아닌가 싶다. 어떤 사람은 글10개로 10시간 만에 승인이 났다는 사람도 있었고, 어떤 사람은 1년에 걸려서 재수 끝에 승인을 받았다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그런 글들을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조급한 마음이 들어 포스팅이 10개 일 때, 20개 일 때, 30개가 되었을 때 자꾸만 애드센스 승인신청을 해 보았다. 결과는 [콘텐츠불충분] 승인을 받을 수 없었다. 남들이 말 한 것처럼 포스팅 당 글자 수는 1000자 이상 쓰기 위해 한글에서 기본 포스팅을 작성한 후 글자 수를 확인하고 티스토리에 옮겨 등록하였다. 나의 블로그의 주제가 명확하지 않아서 일까? 육아부터 여행, 맛집, 소소한 일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다 보니 포스팅 수를 더 많이 요구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몇 번의 낙방 끝에 답답한 나머지 지인에게 승인 노하우를 물어보기도 하였다. 나의 지인은 애드센스 승인받기가 쉽지 않다는 말을 듣고 처음부터 포스팅 수가 50개 가까이 되어서야 신청을 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나서야 내가 너무나 조급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나는 44개의 글로 1,2차 한꺼번에 4일 만에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이 메일 한통에 하루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라가는 기분이였다.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조급함을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2018/01/05 -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 및 지급계좌 등록방법

2017/10/29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 만들기

2017/10/26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가비아 도메인 신청 및 블로그 연결하기

  아직 구글 애드센스 승인 메일도 오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여유시간이 생겨 외화통장을 만들고 왔다. SC제일은행 외화통장은 300불 미만은 수수료가 없는 통장이라고 해서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나서 초기에 많이들 이용한다고 한다. 타 은행들은 보통 5천원 정도의 수수료가 있다고 하니 멀지만 일부러 SC제일은행을 찾게 되었다. 요즘 통장 만들기가 많이 까다로워 서류를 신분증 외에도 필요한 서류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외화통장만 만든다면 간단하다고 얘기를 듣고 신분증과 혹시 몰라 주민등록등본 떼서 가지고 갔다.

  은행에 도착하니 우선 한달이내에 통장을 신규발급 한 적이 있는지 물어 보았다. 한달이내에 신규발급이 있다면 통장 발급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외화통장을 만들러 왔다고 하니 우선 대기중에 작성해야 될 서류를 안내해 주셔서 천천히 작성하며 기다릴 수 있었다.

  창구앞에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입출금계좌 계설 관련 안내 말씀이라고 안내사항이 부착되어 있었다. 창구직원에게 물어봤더니 보이스 피싱 등에 대포통장이 이용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고객이 아닌 경우에는 신규통장을 개설 할려면 어느 은행이던지 까다롭게 서류를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개설 목적 확인 2차 신분증 : 필수 제출

거래 목적

증빙 자료

급여통장

소득금액증명원,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월급여 명세표, 고용(연봉)계약서, 재직증명서, 최근 3개월이상 당/타행 급여이체 내역, 기타 서류

아르바이트 통장

고용주 사업자등록증 사본, 근로계약서 또는 급여명세표

연금수급

연금증서(연금수급권자 확인서), 국민연금 수급 증빙서류

자동이체

공과금/관리비 영수증

법인통장

기존

물품공급계약서, (전자)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 증명원, 납세증명원, 재무제표 법인명의 공과금영수증, 기타 거래목적 입증 서류

신설

임대차계약서, 창업관련 기관 발급 서류 등 사업영위 확인서류 등

제외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는 추가 증빙자료에서 제외

기타 거래목적

거래목적 입증 제 서류

상기 증빙자료 외에 은행이 필요시 추가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증빙자료 예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국가기관/공공단체 발급의 신분증/자격증, 본인명의지로/공과금 영수증(3개월 이내), 기타 개설목적에 따른 확인 서류 등

외국여권(여행자증명서) 소지자는 본국신분증 등 추가 신분확인 서류

  외화통장을 만들러 왔다고 하니 어떤 용도로 사용할건지 물어 보았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말만 해도 ~”하시는 걸 보니 구글 애드센드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가 보다.

  외화통장만 만들 경우 신분증만 있다면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SC제일은행에 보통예금 통장이 없으면 인터넷뱅킹을 할 수 없다고 하여 나는 보통예금통장도 만들기로 하였다. 은행이 집에서 먼 거리에 있다 보니 만약 인터넷뱅킹이 안된다면 외화통장의 돈을 찾으러 평일 낮 시간에 시간을 내어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보통예금 통장을 만들기 위해선 소득에 관련된 증빙서류[개설 목적 확인 2차 신분증]가 지금당장은 아무것도 없으니 SC제일은행에서 자동이체를 연결하면 통장개설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공과금 납부나 카드결제에 사용되는 통장으로 자동이체 시키면 신규개설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 결제계좌를 변경하는 걸로 하고 통장을 개설할 수 있었다. 주민등록 번호만 알려주면 현재 어느 은행에서 어디로 자동이체가 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자동이체계좌 변경처리까지 알아서 해주니 나는 선택만 하면 되어 별 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본인 명의로 된 카드만 있어도 통장개설은 쉬운 것 같다.

 

  그리고 SC제일은행하면 마블통장과 체크카드가 유명하여 캡틴아메리카나 아이언맨 통장 중 어떤 걸로 할까? 고민하던 중 내가 방문한 지점에서는 마블통장이 옆 창구 고객이 마지막으로 디즈니 통장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나의 통장은 [미키마우스][푸우]가 되었다. 생각지 못했던 디즈니 통장이였지만 미키마우스가 마음에 쏙 든다.ㅎㅎ

  참! 혹시나 구글 애드센스 신청 시 필요할 수 있으니 스위프트 코드[SWIFT:국제은행간 통신협정]가 적힌 스크랩북을 찍어가라며 보여주셨다. 아직 승인도 나지 않은 상태라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찰칵!^^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전신환[외화의 송금을 전신으로 위탁하는 방식]으로 송금되어 현금으로 송금될 때 보다 환전수수료가 적게 발생함으로 만약 외화통장의 돈을 달러로 찾는다면 전신환의 경우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아무튼 외화통장에 전신환으로 들어온 돈은 원화로 찾는 게 제일 이득이라고 한다. 한국말인데 뭐가 이렇게 어려운지...기회가 된다면 외화거래에 대해서도 공부를 좀 해보아야겠다.^^

2018/01/05 -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 및 지급계좌 등록방법

2017/11/16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애드고시 합격후기_티스토리개설에서 애드센스 승인메일 받기까지의 일정

2017/10/26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가비아 도메인 신청 및 블로그 연결하기

  1. 복주머니🍒 2017.11.05 23:20 신고

    헐. 뭐가 복잡하네. 일반통장으론 못 받아??

    • SongSong-e 2017.11.05 23:53 신고

      일반통장으로 받을 수 있는데 송금 수수료가 붙으니깐~ㅋ

  나의 블로그에도 개인도메인을 연결하였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할까?? 둘째를 생각하고 있는 나는 휴직을 대비하여 용돈벌이라도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구글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든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고 중간에 글이 조금씩 늘어 날 때마다 애드센스 광고 신청을 했다가 콘텐츠 불충분이라는 메일도 받아 보았다. 애드고시라는 말이 생겨나고 에드센스 승인을 대신 받아주는 곳 까지 생겨났다고 하는 걸 보니 정말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어제까지 글 수는 39!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 없지만 개인도메인을 연결해야 에드센스 승인을 받기 쉽다는 말을 듣고 도메인구매(?!)를 결정하였다.

  검색결과 가비아, 후이즈 등 많은 사이트 들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도메인이 가비아가 제일 저렴하여 가비아를 선택하였다.

  먼저, 가비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오른쪽 중앙부분의 도메인 검색에서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검색한다. (ex. songsfam) 검색결과 내가 원하던 songsfam.com은 사용가능하여 바로 신청하고 결제하였다. 첫해 할인으로 13,000원 이후에는 20,000원이라고 한다. .xyz 도메인은 첫해에 800원이고 이후에는 19,000원에 사용이 가능했지만 왠지 .com을 해야 기억하기도 좋고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 비싸더라도 선택하였다. 내년부터는 어짜피 가격차이도 1,000원 밖에 나지 않으니 이후에 계속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입에 붙기도 쉽고 알려진 이름으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결제완료 후 이제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와 연결을 하기 위하여 우선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my가비아]로 들어갔다.(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위치 함.) 도메인 1건이 검색된다. 여기서 오른쪽에 있는 서비스 정보를 클릭하면 부가서비스에 도메인 연결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처음 가입하고 가서는 X표로 되어 있는 것을 관리버튼을 눌러 주면 새로운 창이 뜨는데 이때 티스토리와 연결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할 일은 끝이 난다.

  다음은 티스토리에 들어와서 블로그관리>블로그>주소설정에서 [외부도메인을 사용합니다]로 바꾸어 주고 내가 신청한 도메인주소를 넣어 주고 아래에 [변경사항 저장]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주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음으로 꼬~옥 잊지 말아야한다. 이제 나의 블로그와 도메인이 연결되었다. 완전히 적용되기까지 1~2일이 걸릴 수 있다고 하니 구글 에드센스에 신청은 하루정도 뒤에 하면 좋을 것 같다. 갑자기 짧아진 나의 블로그 주소가 살짝 어색하지만 뭔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으쓱해졌다.

  지금까지 tistory.com으로 올려 진 나의 글들은 어떻게 되는가 싶어서 조회해 보았다. tistory.com.com 모두 검색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등에 링크 걸어 두었던 페이지들도 모두 정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였다. 아마 두 가지 모두 존재하는 상태로 유지가 되는가 보다. 처음 연결 확인 후 아무 생각없이 또 한번 에드센스 승인신청을 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도메인 소유권]에 관한 위반사항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개인도메인으로 변경 후 일정시간이 필요한데 바로 신청을 하면 보통 이런 메일을 받는다고 한다.

  이후 다시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다. 오늘까지 2일이 지났는데 아직 아무런 메일이 오지 않고 있다. 빨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자꾸만 메일을 확인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이제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SC제일은행에 외화통장을 만들어 두어야겠다.

2017/10/29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 만들기

2017/11/16 - [송's Fam의 일상다반사/생활정보 & 후기~♠] - 애드고시 합격후기_티스토리개설에서 애드센스 승인메일 받기까지의 일정

  추석 장보기 중 어머님께서 뿌리다시마를 사주셨다.

  지난번에 밥 된장 끓이는 방법을 알려주시던 중 뿌리다시마를 이용하셔서 육수를 내셨다. 오래 끓여도 보통 다시마에서 나오는 진액이 거의 나오지도 않고 우려 낸 다시마는 그냥 씹어 먹어도 맛이 좋았다. 그때 다음에는 꼭 뿌리다시마를 사야겠어요.”라고 했더니 기억하셨는지 다시마를 사 주셨다.^^

  다시마나 미역은 보통 습기가 적은 곳에서 보관해야함으로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위에 올려놓고는 한다. 그러면 냉장고 주변으로는 기본적인 열기가 방출되면서 습도가 낮은 편이다. 그래서 미역과 다시마를 보관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그렇지만 요리를 할 때 마다 냉장고 위에서 꺼내기는 어렵다. 이럴 때 다시마를 한번 사용할 크기로 잘라서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아주 편리하다.

  이번에 나는 우리 통통이의 비타민 통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통 안에 물기가 없는지 확인하고 마른행주로 한번 닦아 주었다. 그리고 다시마를 넣기 전 김이나, 약 등에 들어있는 제습제를 넣어주었다. 보통 김에 있는 제습제는 기름이 묻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임으로 영양제 등에 들어 있는 제습제를 이용 하는 것이 좋다.


  요즘 건강기능식품을 많이 먹고 있는 우리집에는 제습제는 흔히 볼 수 있으니 그걸 이용하기로 하였다. “절대 먹지마시오.”라고 적혀 있는 제습제를 볼때마다 그냥 버리는 건 괜찮은 걸까? 한 번씩 생각했었는데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건조하게 보관해야되는 다시마나 미역, 그리고 쌀통 등에 넣어두었더니 아주 좋은 것 같다. 수분이 생기면 쌀통에도 벌레가 잘 생기니 예방차원에서 장마철에 넣어주었다

  이렇게 자른 다시마는 싱크대 안에 넣어두고 요리 할 때 마다 꺼내서 넣어주면 된다. ! 육수용으로 사용할 양파껍질도 양파망에 넣어둘 때 지저분해 보인다면 다시마처럼 밀폐용기에 넣어 두어도 좋다.

  뿌리다시마를 이용하여 직접 된장찌개를 끓여봤더니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 육수의 왕은 멸치? 솔치?라고 했던가?? 우리집 육수의 왕은 이 뿌리다시마 인 것 같다. 심지어 육수를 우려내고 난 다시마도 맛이 있었다.^^ 육수낸 다시마는 다이어트 중일 때 간식으로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많았죠? 올해는 다른 해 보다 더위를 피해 물놀이도 참 많이 다니고 에어컨이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저희 친정은 합천 해인사 인근의 산 아래 작은 마을로 친정 부모님과 할머니 세분이 살고 계신데 아직까지 에어컨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온 집에 문을 열어놓고 선풍기만 돌려도 맞바람이 불어 어른들이 지내시기에는 무더운 여름도 에어컨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거죠.

  

  그런데...올해는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무더위도 무더위지만 손주들 때문에...이 꼬맹이들이 시골집의 습도에 짜증내며 잠도 못 자는 통에 결국 에어컨을 구매하셨죠...^^;


  에어컨 설치하는게 어떻냐고 여쭤보면 항상 “우리집에 무슨 에어컨이 필요해~!”,“문만 열어 놓으면 시원한데..”하시면서 늘 반대 하셨는데 손주들이 뭐라고 결국 설치하셨습니다.


  우리 통통이는 이유 없이 짜증이 늘고...분당에서 내려온 돌도 안된 조카 복동이는 원래 잘 웃고 잘 노는 녀석인데 습도가 높아지고 27~8도 이상만 올라가도 짜증내는 통에 결국 할아버지 지갑에서 큰돈이 나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주나 기다려 설치하고 나니 확실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놀더군요.^^;


 아직 우리 시골은 에어컨 있는 집이 손에 꼽히는 정도이니 아주 큰 결심 하신거죠.^^ 우리가 어릴 때는 참 들어보지도 못했던 “사랑해요”를 남발하시며 손주들 위하시는 친정아버지를 볼 때 마다 낯설기도 하고 황당할때도 있지만 손주사랑이 남다르시구나 싶어 웃음 짓게 되고 늘 감사 할 따름입니다.

  에어컨 설치하고 또 몇 주 지나고 나니 우리시골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선선한 가을날씨가 되었습니다. 이제 엄마가 에어컨커버를 씌워야겠다고 하셔서 검색해봤는데요..LG나 삼성이 아니면 커버구매하기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희 친정집은 캐리어에어컨! 검색하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올려봅니다.

  11번가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에어컨 상세설명페이지에요. 빨간 상자 안에 있는 제품이 친정 에어컨과 같은 모델이에요. 어디서든 기타 브랜드에서 저 사이즈의 원형/타원 스탠드 38X195 사이즈의 제품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2in1제품이라 안방에 벽걸이는 사이즈를 직접 재어 봤습니다. 가로 70X높이X29X너비 19가 나오네요..ㅡㅡ; 똑같은 사이즈는 없어서 결국 큰 사이즈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나온 커버는 신축성도 있다고 설명되어 있어서 그걸로 구매결정 하였습니다.

커버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이제 그만 통통이와 토끼 밥 주러 가야겠습니다.^^

  1. . 2018.08.27 22:16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그럼 그 에어컨 커버 살때 대형 이나 뭐 와이즈나 일반이나 그런게 따로 있나요? ㅜ 지금 저도 그 에어컨인데 커버 살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 SongSong-e 2018.08.27 23:05 신고

      안녕하세요~!같은 에어컨이라면 제가 표기 해놓은 규격과 같은 걸 찾으시면 맞으세요~^^ 판매자 마다 다양한데 저렇게 규격으로 표시를해서 판매를 하더라구요~^^


  한글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1. 모양복사

  모양복사란? 말 그대로 모양만을 복사해서 오는 기능을 말합니다. 한글에서 작업 시 그냥 복사를 하게 되면 글자의 내용이 모두 복사되어 붙이기를 하면 같은 글만 나열됩니다. 하지만, 모양복사를 하게 되면 내용은 모두 다르지만 글자서체나 크기, 문단모양 등을 복사해서 적용시킬 수 있는 기능입니다.



  보시다시피 알아두면 유용한 모양복사단어마다 모양과 크기 색깔 모두 다릅니다.

  복사할 문구의 아무 곳이나 커서를 위치시켜 놓고 Alt+C를 눌러 줍니다. “알아두면의 서체를와 크기 색깔등을 복사해보겠습니다.



  팝업창이 뜨죠?? 여기서 모양복사만 선택하시면 글자서체만 변경되지만 전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모두 복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적용시킬 문단이나 단어에 블록설정을 하고...



  다시 Alt+C를 눌러주면 위와 같이 글자모양 크기 색깔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단어마다 폰트의 종류와 크기 색깔까지 모두 달랐지만 모양복사로 아주 간단하게 통일되었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여러 사람이 작업한 데이터를 수합해서 편집할 때 참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편집에 들어가서 모양복사 기능을 눌러 주셔도 됩니다. 전 보통 복사할 때 Ctrl+C 붙이기 Ctrl+V를 활용하다보니 모양복사도 복사할 때는 쉽게 Alt+C를 누르게 되는데 붙여 넣을 때 자꾸만 Alt+V를 눌러서 왜 안돼?” 하게 되거든요. 이럴 때는 그냥 상단 버튼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 반타띄우기

  이건 학교에서 시험문제 낼 때? 주로 이용하신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문서작업에서는 요즘 반타를 잘 사용하지 않으니 거의 사용하실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알아두면 언젠가 써 먹을 때가 있겠죠?^^

반타띄우기의 단축키는 Alt+space bar입니다. 알트 버튼을 누르고 띄우기 클릭!

조판부호를 켜 놓고 보면 [고정폭 빈 칸]이라고 나오는 걸 확인 하실 수 있을거에요. 조판부호를 끄고 보시면 반타띄우기가 된 걸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간혹 회사에서 모양복사 이름은 모르시는데 기능에 대해 여쭤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올려보았습니다. 모양복사 기능은 내 컴퓨터에 서체가 없어서 폰트 인식이 안되는 경우에도 복사가 되더라구요..요건 정말 한글에서 참 잘 만든 기능인 것 같아요.^^


2017/09/28 - [송's Fam의 일상다반사] - 알아두면 유용한 한글2010_용량 줄이기[그림삽입 파일]

  잡채, 전골 모두 당면이 들어간 맛있는 음식이죠??위의 사진은 당면회사 홈페이지에서 엎어온 사진입니다.

  ‘s Fam은 당면을 모두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불고기에도 된장에도 김치찌개에도 당면을 먹을때마다 조금씩 그때그때 넣어 먹어요.

  그러다 보니 당면을 어떻게 하면 쉽게 좀더 빠르게 불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다가 제가 사용하는 몇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일반적으로 볼에다 물을 넣고 당면을 많이 넣어 불리시죠? 그러면 당면이 모두 잠길만큼 큰 볼이 필요하구요? 저희집은 3식구 밖에 없어서 그렇게 큰 볼은 없어요. 그래서 항상 볼에 담글때면 당면 양끝이 삐죽 솟아 가운데 무거운 그릇을 다시 넣어 당면이 모두 잠귈수 있도록 해주곤 했었죠...그러다가 생각해낸게 지퍼백이였어요~!

  당면을 큰 지퍼백에 넣고 물을 채워 넣어주면 끝~! 하지만 여기서 또 문제점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불려야 할때는 지퍼백크기가 아주 커야되고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지퍼백에는 들어가지 않을 수 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많을 양을 할때는 그냥 지퍼가 붙어 있는 당면봉투에 물을 넣어서 불려줬습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당면 지퍼백 봉투에는 사방 귀퉁이에 작은 숨구멍 같은게 있어서 물을 넣고 그냥 들고 식탁위에 올려놓으면 물이 줄줄까지는 아니더라도 쫄쫄 세어나오는 모습을 구경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싱크대에 둔 상태로 물을 채워넣고 불려주고 있습니다. 찬물에는 30분 정도 미온수에는 10분 정도 전 이렇게 불려주는 편이 제일 적당한 것 같더라구요. 대신 한번에 많은 양을 불리면 남는것도 많겠죠?

 

  그때는 물기를 쏘~옥 빼서 한번씩 먹을분량으로 소포장해서 냉장실에 보관해서 넣어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찌개나 국 요리 전에 소포장된 비닐랩 안에 당면이 잠길만큼 찬물을 넣고 10분정도 불려두었다가 물에 살살 헹궈서 요리에 넣어 주면 됩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냉장보관하시면 좋지 않음으로 전 일주일 이내에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소포장 해두어요. 

 이건 며칠전 간장 주물럭에 넣기 위해 소분해둔 사진인데요 사진처럼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당면은 뻣뻣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 비닐이라 잘 들어갑니다. 투명하게 불어가는 모습 보이시죠??

 

  전 비닐을 주로 이용하지만 주둥이가 넓은 페트병이나 길이가 긴 냉장고 보관용기에 넣고 불리셔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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